금강경 여리실견분에 대한 송나라 종경 스님의 게송이다. 법신,보신,화신은 삼신불이다.

 

양산 통도사 대웅전의 주련이다.

송나라 문인 소동파의 여동생 소소매의 시다.

 

새벽에 법당 종을 치면서 읊는 장염염불 가운데 일부이다. 깨달음의 경지를 읊은 오도송이라고도 한다. 

학은 소나무에 깃들어 산다. 그리고 학의 머리가 붉다는 것은 당연하다. 진리는 곁에 있다

문수보살게송 또는 규제동자 게송이라한다. 

또 다른 의역은

    성 안내는 그 얼굴이 참다운 공양구요

   부드러운 말 한마디 미묘한 향이로다

   깨끗해 티 없이 진실한 마음이

   언제나 한결같은 부처님 마음일세

 

 

새벽 종송으로 읊는 게송이다 당나라 서자 스님의 게송이다.

성철스님의 출가시다.

성철스님의 열반송이다.

 

부여 무량사 우화궁의 주련이다. 

진묵조사유적고에 서술된 진묵스님 게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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