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슈러는 절벽에서 떨어지고 있는 상황일지라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은 결코 아니라고 한다. 떨어지고 있으므로 하늘을 향해 날아 볼 수는 있지 않느냐는 것이다 나 역시 그렇게 떨어지던 중 비쩍 마른 두 팔로 온 힘을 다해 세상 속으로 날갯짓을 시작하였을 뿐이다.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라는 말을 그래서 나는 좋아한다.. 절망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그런 날갯짓을 할 줄 모른다

다행스럽게도 절망의 골짜기에는 밑바닥이 없다. 아무리 깊이 떨어져도 우리를 산산조각으로 부서뜨릴 절망이란 이 세상에는 없다는 말이다. 우리를 파괴시키는 것은 우리 자신일 뿐이다(49쪽)

 

정신적이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해법은 무엇인가

첫째, 가시적 결과를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에서 찾아라

훌륭한 화가는 자기 그림이 마음에 들 때까지 붓을 놓지 않는 법이다. 당신 역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 수준에 스스로 흡족할 때까지 공부하고 노력해라. 스스로 얻게 되는 뿌듯함. 내가 여기까지 알게 도었구나 하는 벅찬 기쁨, 이런 것들을 소중히 여길 때 스트레스는 사라진다.

 

둘째, 쉬고 싶은 이유를 생각하여 보라

자신이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를 스스로 파악하여야 할 것이다. 재미를 느끼기만 한다면 스트레스는 더 이상 주어지지 않는다.

 

셋째,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을 믿어라.

문제는 그 시기가 당신이 생각하는 시간보다 더 미래에 있다는 있다는 점이다. 

'보상의 수레 바퀴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 까지는' 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른다 노력을 해도 대가가  주어지지 않는 일도 물론 있다

미련하게 무조건 한 우물을 파지는 말라는 말이다. 

 

넷째, 긴장감을 잃지 말라 (60-61쪽)

 

어니.J.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에 이런 말이 나온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 없는 것이다. (6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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